GM, 차세대 전기차에 중앙 컴퓨팅 유닛 도입, 분산 제어기를 통합해 배선 30% 줄이는 구조 제시
GM이 10월 21일 뉴욕 행사에서 4세대 전기차 플랫폼의 전자 구조를 공개했다. 회사 설명대로면 분산된 제어기를 중앙 컴퓨팅 유닛으로 묶어 배선을 30% 줄이고 연산 성능을 40배로 높이며, 첫 적용은 2028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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