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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국회 AI·로봇 포럼, 현대차 상무는 중국식 부품 폐쇄 순환 구조 벤치마킹 주문, 부품사들은 중장기 수요 공유 요구

10월 21일 국회 포럼에서 현대차그룹 송호득 상무는 한국형 로봇 생태계와 핵심부품 국산화를 주문했다. 부품사 대표들은 대기업의 중장기 부품 수요 공유와 공공구매를 통한 양산 물량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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