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터널형 3D 외관검사 비전을 자체 기술로 공개, 내년부터 양산 라인에 순차 적용
현대차·기아가 이포레스트 테크데이 2026에서 차량이 터널형 장치를 통과하며 외관을 검사받는 비전 기술을 공개했다. 더투데이는 그동안 독일 등 외산 엔지니어링사에 의존한 설비를 자체 소프트웨어와 제어기로 바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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