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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중국 상하이에서 첫 '모빌리티 데이' 열고 로봇 부품 협력사 찾기 시작

현대모비스가 14일 상하이에서 현지 로보틱스 기업과 완성차, 투자기관 관계자 300여 명을 모아 행사를 열었다. 한국경제는 중국 협력으로 원가 경쟁력을 높이려는 의도로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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