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로보틱스랩 "로봇은 현장에서 완성", 엑스블 숄더는 5~6년 개발 끝에 2025년 양산
주시현 로보틱스랩 상무가 10월 7일 AI 페스타 26에서 공장·건물·충전소 운영 경험을 개발에 되먹이는 방식을 설명했다. 모베드는 올해 양산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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