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은 버스처럼 피할 수 없다: 현대로템 이노트란스 2026 로드맵이 말하는 '멈추는 능력'의 부품 층
현대로템이 9월 22일 베를린 이노트란스 2026에서 수소트램의 자율주행 청사진과 2031년 개발 목표를 공개했다. 라이다·카메라 인식, 관제 연동, 디지털 트윈 기반 예지정비가 함께 제시됐고, 회사는 시연 장면이 상용 기술이 아니라 시나리오라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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