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공급망

GM이 셀 공정을 직접 검증한다: 500MWh급 BCDC 시험가동, 전극부터 검사까지 장비는 한국 4개사

GM이 미국 미시간주 워런 테크니컬센터의 배터리 셀 개발센터(BCDC)에서 셀 생산라인을 시험 가동하고 있다(디일렉 9월 28일 보도). 500MWh급 규모로 2028년 양산 목표인 리튬망간리치(LMR) 각형 셀의 공정을 먼저 검증하며, 전극은 피엔티, 조립은 원익피앤이·엠플러스, 검사는 쎄크가 장비를 공급했다. 파일럿 라인의 장비 이력이 GWh급 양산 투자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 장비 공급망에 의미가 있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