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링 전동체의 다음 관문: 엔비알모션, 수주잔고 911억과 세라믹·G3 라인 투자
자동차 휠허브·감속기용 스틸볼과 테이퍼롤러를 만들어온 엔비알모션이 170억원 사모 CB로 세라믹·초정밀 베어링 라인 구축에 나선다. 상반기 영업손실 24억원과 수주잔고 911억원이 동시에 찍힌 장부는, 전장·구동 부품 업체가 로봇 전방시장으로 넘어갈 때 반드시 통과하는 구간을 그대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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