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치가 귀해질수록 계약은 길어진다: SK키파운드리·엘모스 2037년 웨이퍼 계약과 조널 전력 반도체
SK키파운드리가 독일 차량용 반도체 기업 엘모스와 130나노 공정 기반 장기 웨이퍼 공급계약을 맺고 2037년까지 생산 능력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18년간 350나노를 함께 써온 두 회사가 노드를 한 단계 미세화하면서 계약 기간을 11년으로 늘린 배경에는 200mm 웨이퍼 캐파의 구조적 부족이 있다. 첫 결과물은 차량 전력망을 4개 경로로 나눠 보호하는 'E550.01 스마트 4채널 eFuse 컨트롤러'로, 구역별(조널) 제어 구조를 겨냥한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