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결정된 트럭의 눈: 타타대우·라이드플럭스 L2+ 양산 합의와 상용차 센서 BOM의 재편
타타대우모빌리티와 라이드플럭스가 2026년 9월 7일 대형트럭 맥쎈·중형트럭 구쎈 플랫폼 기반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 공동 개발과 레벨4 자율주행 사업화 협력 MOU를 공개했다. 협약식은 지난 3일 전북 군산 본사에서 열렸다. 실증 단계에 머물던 상용차 자율주행이 양산차 옵션으로 내려오면, 값이 매겨지는 대상은 소프트웨어만이 아니라 그 소프트웨어가 눈으로 쓰는 카메라·센서 모듈 쪽으로 함께 옮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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