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술

서보 드라이브가 '데이터 수집기'가 된다: 알에스오토메이션 53억 국책과제와 구동계 국산화율 90% 목표

산업통상부 로봇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의 피지컬 AI 구동·제어 풀스택 과제를 알에스오토메이션이 따냈다. 총 53억7300만원, 2029년까지 45개월. 컨트롤러·서보드라이브·액추에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묶고 위치·속도·토크·전류 데이터를 AI 학습으로 되돌리는 구조가 핵심이며, 로봇 구동계 부품이 '움직이는 부품'에서 '데이터를 만드는 부품'으로 재정의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