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눈'이 파주 라인에 올랐다: LG이노텍 휴머노이드 카메라모듈 수만 대 양산과 센싱 턴키
전자신문이 8월 13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LG이노텍은 파주 공장에서 북미 휴머노이드 로봇 고객사용 카메라 모듈 수만 대를 양산 중이며, 파주를 자율주행·로봇용 복합 센싱 모듈에 특화된 '피지컬 AI' 생산 허브로 운영할 방침이다. 8월 21일 아시아경제 보도에서는 카메라·라이다·레이더를 모두 자체 생산해 턴키로 묶는 전략과 2030년 차량 센싱 매출 2조원 목표가 함께 제시됐다. 로봇 부품 뉴스가 개발 협약에서 양산 라인으로 내려온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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