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케이블을 걷어낸다: 홀로스캔 센서 브리지 2세대와 로봇 '눈'의 이더넷 집선
마이크로칩이 엔비디아 홀로스캔 센서 브리지 기술을 적용한 폴라파이어 FPGA 이더넷 센서 브리지 2세대를 내놨다. 보드 크기를 60% 줄이고 연결 카메라를 4대로 늘렸다. 카메라를 프로세서에 직결하던 MIPI CSI-2 구조가 이더넷 집선으로 옮겨가면서, 로봇·차량의 '눈'을 만드는 부품 사슬도 함께 재편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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