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차의 네트워크를 실제로 뚫어봤다: 자동차 이더넷 DHCP 플러딩과 '검증'이라는 새 관문
아우토크립트가 8월 8일(현지시간) 데프콘 34 차량 해킹 대회에서 자동차 이더넷을 겨냥한 DHCP 기반 플러딩 공격 연구를 발표한다고 8월 6일 밝혔다. OBD 이더넷 인터페이스를 통해 게이트웨이 ECU에 접근하는 시나리오를 양산 차량에서 검증했고, 해당 취약점은 제조사에 전달돼 연내 보안 업데이트가 예정돼 있다. 같은 시기 키사이트는 10BASE-T1S부터 10GBASE-T1까지를 아우르는 오토모티브 이더넷 수신기 컴플라이언스 테스트 솔루션을 내놨다. 차량 신경망이 CAN에서 이더넷으로 넘어가는 국면에서, 검증과 보안이 부품 공급망의 진입 관문으로 올라서는 장면을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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