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한국

드론에도 '국산 전장'이 실린다: 교육용 상용드론 1만1000대와 FC·데이터링크의 양산 관문

국방부 '50만 드론전사' 정책에 따라 올해 말까지 도입되는 교육용 상용드론 1만1000여대를 국내 3개사가 나눠 맡는다. 에이디시스템은 3792대·약 87억원 계약을 체결했고, 프리뉴는 비행제어장치·데이터링크·지상통제시스템 국산화를 인정받아 방산 혁신기업으로 선정됐다. 무인기의 경쟁축이 기체에서 항전·전장 모듈로 옮겨가는 장면이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