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술

무선충전의 진짜 병목은 전자파였다: 계명대 LCC-LCC WPT 다중 고조파 억제, 방사 EMI 최대 22.2dB 저감

계명대 신유준·우성호 교수팀이 전기차 무선전력전송(WPT) 시스템의 3·5·7차 고조파 방사 전자파 간섭을 동시에 억제하는 회로 설계를 IEEE 논문지에 게재했다. 차폐재를 늘리는 대신 보상회로에 수동 LC 공진 필터를 넣어 방사 EMI를 각각 22.2·14.9·16.1dB 줄이면서 전력전송 효율 손실은 최대 1.6%포인트로 묶었다. 고출력 무선충전 상용화의 규제 관문인 전자파 적합성 문제를 부품 단계에서 푸는 접근이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