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차의 화면은 누가 만드나: 아반떼 14.6인치 QD 미니LED와 차량 디스플레이 공급망의 층위
현대차가 7월 29일 신형 아반떼 테크 데이에서 14.6인치·12.9인치 듀얼 디스플레이와 플레오스 커넥트를 공개했다. 그런데 그 큰 화면의 패널은 중국 BOE 자회사가 만든 QD 미니LED라고 디일렉이 단독 보도했다. 준중형 세단까지 내려온 대화면 규격화는 부품 수요를 계단식으로 키우지만, 패널·모듈·조작부·소프트웨어로 갈라진 공급망의 층위마다 승자가 다르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