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산업

로보택시용 아이오닉 5는 '두 벌'로 만든다: 정의선 피지컬 AI 선언과 이중화가 늘리는 부품의 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도시 단위 통합지능화'를 목표로 하는 피지컬 AI 전환을 선언했다. 엔비디아 블랙웰 GPU 5만장 공급계약과 로봇 애플리케이션 센터, 조향·제동·전력을 이중화한 웨이모용 아이오닉 5, 2028년 미국 내 연 3만대 로봇 생산체계까지, 최상단의 선언이 그 아래 부품망에 남기는 숫자를 짚는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