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글로벌

로봇의 두뇌도 '탈엔비디아'로: 중국이 자동차 MCU에서 시작한 로봇 칩 국산화와 비중국 컴퓨트 공급망

애지봇·유비테크·타스즈항 등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이 자국산 AI 칩 채택에 속도를 낸다. 해외 칩이 로봇 부품원가의 최대 3분의 1을 차지한다는 원가 압박이 배경이다. 흥미로운 대목은 이들이 로봇 제어의 출발점으로 '자동차용 범용 MCU'를 쓰고 있다는 사실이다. 자동차 전장에서 로보틱스로 넘어가는 컴퓨트 공급망의 지형을 정리한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