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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로봇의 다음 승부처는 '촉각을 읽는 반도체': 옴디아가 짚은 힘·토크·촉감 MEMS와 한국의 제3극 카드

옴디아 테크 포럼 서울 2026(7월 15일)에서 나온 진단은 명확했다. 피지컬 AI 시대의 반도체 승부는 연산과 메모리를 넘어 힘·토크·촉감을 감지하는 MEMS 센서와 온디바이스 MCU로 넘어가고 있고, 한국은 미·중에 이은 제3의 공급망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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