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동맹'의 첫 결실이 방산에서 나왔다: 레인보우로보틱스·현대로템 전투용 로봇개 'RB-01K'와 SPG 액추에이터 공급망
삼성전자 자회사 레인보우로보틱스와 현대로템이 공동 개발한 4족 보행 로봇 'RB-01K'가 하반기 육군에 실전 배치될 전망이다. 두 그룹의 '로봇 동맹'이 방산에서 첫 결실을 맺으면서, 다리 관절 액추에이터를 대는 에스피지 등 국내 부품망으로 무인 지상체계 수요가 흘러들 가능성이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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