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공급망

로봇 관절 속 '보이지 않는 눈금자': 광학 엔코더와 광반도체가 쥔 정밀 제어의 열쇠

감속기·모터에 가려져 있던 액추에이터의 숨은 핵심 부품, 엔코더가 국산화 전선의 다음 무대로 떠오르고 있다. 광학식 엔코더를 이루는 IRED·포토다이오드 등 광반도체 공급망은 일본·유럽이 과점해 왔고, 국내에서도 초정밀 광센서 양산 시도가 나온다. 감속기·액추에이터에 이어 '초정밀 센서 층'까지 넓어지는 로봇 부품 국산화의 논리를 정리한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