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과 다시 마주앉는 총수들: 샌프란시스코 'AI 동맹'이 현대차 로봇·모빌리티 공급망에 남길 밑그림
이재용·최태원·정의선·이해진이 24일(현지)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젠슨 황·샘 올트먼 등과 다시 만난다. 청와대가 '장기계약과 전략적 제휴'를 예고한 이번 회동의 협력 축에는 메모리·데이터센터와 함께 자율주행·휴머노이드 로봇 같은 '피지컬 AI'가 들어 있다. 완성차·연산 최상단의 동맹이 그 아래 국산 부품망에 무엇을 남길지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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