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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현대차 순정 부품에서 밀려난 뒤: 에이아이매틱스가 '경량 비전AI'로 되찾은 카메라 사업

현대차·기아 순정 도로영상 인식 부품 자리를 해외 업체에 내준 옛 피엘케이(현 에이아이매틱스)가 경량 비전AI '에임넷'과 안전운전 관리 서비스로 방향을 틀었다. 2만원대 NPU에서 도는 온디바이스 인식 모델과 상용차 DVR 물량이 국산 차량 카메라 스택의 새 수요층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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