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글로벌

코트라·현대차·기아, 부품사 52곳 데리고 포드·스텔란티스 문을 두드리다

코트라가 현대차·기아와 함께 디트로이트에서 포드·스텔란티스를 상대로 한국 부품사 52곳의 공급망 진입 상담회를 열었다. 관세와 현지화로 좁아진 수출길을 현대차 밸류체인 밖 완성차로 넓히려는 첫 협력 사업으로, USMCA 역내 생산과 전장 부품이 선정 기준의 축으로 떠올랐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