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티즈, 액추에이터 '30만→500만개'로: 우즈베키스탄 공장과 휴머노이드 부품 밸류체인 선점
로봇 관절 부품 액추에이터를 만드는 로보티즈가 서울 마곡 연 30만대 생산능력을 넘어선 41만대 수주잔고를 안고, 우즈베키스탄에 연 최대 500만개 규모 공장을 짓는다. 완제품이 아닌 '부품 밸류체인 선점'을 승부처로 삼는 전략으로, 중국 휴머노이드 급증에 맞선 한국 부품 공급망 서사의 최신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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