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전망

"미·중 말고 제3의 대안": 옴디아가 한국 로봇 공급망에 던진 화두

옴디아 테크 포럼 서울 2026(7월 15일)에서 나온 진단은 명확했다. 휴머노이드의 87%가 중국에서 출하되는 지금, 미국·중국에 온전히 의존하고 싶지 않은 수요가 '제3의 대안' 공급망을 찾는다는 것이다. 옴디아는 그 후보로 한국을 지목했다. 전장에서 로봇으로 넘어가는 부품사에게 이 프레임이 왜 기회인지 짚는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