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Gbps를 견디는 '차의 척추': 커넥터와 TSN이 완성하는 이더넷 백본
차량용 이더넷이 100Mbps급에서 25Gbps급으로 뛰어오르는 사이, 정작 그 속도를 실제로 견디게 만드는 것은 물리적 커넥터와 데이터 우선순위를 지키는 통신 규칙이다. 몰렉스는 6월 30일 25Gbps 자동차 이더넷 커넥터 HSAutoLink G를 공개했고, RTI는 같은 날 DDS와 TSN을 묶은 SDV 실시간 통신 플랫폼 '커넥트 드라이브'를 선보였다. 차량 신경망의 물리·규약 계층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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