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새내기의 반격: 스트라드비젼 상반기 수주 390억과 ADAS 인지 SW의 '양산 로열티' 방정식
6월 30일 코스닥에 오른 스트라드비젼이 상반기 신규 수주 390억원(작년 연매출의 약 2.2배)을 공개하며 상장 직후의 수급 논란을 실적으로 되받았다. NRE(초기 개발)에서 양산 로열티로 이어지는 구조와 미국·인도·중동·유럽 완성차·티어1로 넓어진 고객 기반이 핵심이다. 자율주행 인지 소프트웨어 수요의 확대는 그 소프트웨어가 올라탈 차량용 카메라 모듈의 저변까지 함께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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