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에게 '깊이'를 알려주는 눈: ToF 3D 센싱 카메라와 코아시아씨엠·나무가의 로봇 진입
휴머노이드가 물체를 잡고 사람과 부딪히지 않으려면 평면 영상만으로는 부족하다. 거리를 재는 ToF 방식의 3D 센싱 카메라가 로봇의 '두 번째 눈'으로 떠오르는 가운데, 코아시아씨엠·나무가 등 국내 3D 센싱 카메라모듈 업체가 완성차·로봇 공급망 진입을 노린다. 스마트폰에서 다진 깊이 측정 기술이 로봇으로 넘어가는 길목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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