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산업

운전대와 바퀴를 잇는 쇠기둥이 사라진다: '바이 와이어'와 조향·제동의 전자화

자동차의 운전대는 100년 넘게 쇠기둥(조향축)으로 앞바퀴와 물리적으로 연결돼 있었다. 브레이크도 유압으로 작동했다. 그런데 이 마지막 기계식 연결마저 전선과 전기신호로 대체되고 있다. '스티어 바이 와이어(SbW)'와 '브레이크 바이 와이어(BbW)'다. 2022년 한국자동차연구원이 상용화 임박을 예고했고, 2026년 벤츠가 EQS에 SbW를 양산 적용하며 그 예고가 현실이 됐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