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인버터·감속기를 하나로: LG마그나 5년과 전기차 구동의 '통합' 승부수
전기차가 달리려면 모터가 돌고, 인버터가 전기를 다스리고, 감속기가 힘을 바퀴로 옮긴다. 이 블로그는 그 부품들을 하나씩 다뤄 왔는데, 이제 흐름은 셋을 '한 덩어리'로 묶는 통합으로 넘어간다. LG전자와 마그나의 합작사 LG마그나가 출범 5년을 맞아, 전기차 캐즘을 지나 800V 통합 구동시스템으로 반전의 실마리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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