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도 '부품'이다: SDV 시대의 숨은 공급망, 차량용 SW 기업들
지금까지 mobilitychain이 추적해 온 공급망은 대부분 만질 수 있는 부품이었다. 반도체, 센서, 커넥터, 디스플레이. 그런데 자동차가 소프트웨어로 정의되는 SDV로 바뀌면서, 만질 수 없는 또 하나의 공급망이 떠오른다. 차량 화면과 OTA, 앱 생태계를 굴리는 코드를 누군가는 써야 한다. 소프트웨어가 새로운 '부품'이 되는 시대, 한국에도 그 코드를 짜는 회사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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