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차로 돌아오지 않는다: 마스오토의 트레일러 자율주행과 '무인 간선물류'의 현실화
자율주행이 가장 먼저 돈을 버는 곳은 로보택시가 아니라 화물이다. 정해진 고속도로를 반복해 달리는 간선물류가 그 무대다. 그리고 그 일이 지금 한국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 마스오토가 국내 최초로 트레일러 자율주행 유상 운송을 시작하고, 미국에서는 왕복 7000km 대륙횡단 노선을 돌린다. 라이다도 고정밀지도도 없이, 카메라와 AI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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