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의 진짜 한계는 '체력'이다: 2시간짜리 로봇과 LG엔솔의 한 수
휴머노이드 데모는 화려하지만 잘 말하지 않는 약점이 있다, 체력이다. 옵티머스의 동적 운행은 약 2시간. 24시간 공장의 꿈과 현실 사이엔 배터리라는 벽이 있다. 그리고 그 벽을 두고, LG에너지솔루션이 원통형 2170 셀로 표준 선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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