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석을 비운 트럭이 택배를 나른다: 자율주행, '간선물류'에서 먼저 온다
로보택시보다 먼저, 자율주행이 돈을 버는 무대는 고속도로 화물이다. 한국은 서울에서 진천까지 25톤 트럭이 실제 택배를 싣고 유상 운송을 시작했고, 미국 펩시코는 무인 트럭 41대를 실전에 투입했다. 인력난이라는 강력한 등에 업힌 미들마일 자율주행이 변곡점을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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