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달리는 와이파이 존'이 된다: 커넥티드카 통신 모듈과 한국 부품사
SDV와 자율주행이 깊어질수록 차는 더 많은 데이터를 주고받아야 한다. LG이노텍이 업계 최초로 자동차용 Wi-Fi 7 통신 모듈을 상용화하고 유럽에 6800만 달러 규모를 공급한다. 차가 '달리는 와이파이 존'으로 바뀌는 커넥티비티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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