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 자동차와 로봇의 '공통 근육': 전기강판에서 액추에이터까지
전기차를 굴리는 것도, 로봇의 관절을 움직이는 것도 결국 모터다. 가전에서 60년을 다진 LG전자의 모터 기술이 전기차 파워트레인과 로봇 액추에이터로 뻗고, 포스코·현대차는 그 모터의 효율을 좌우하는 전기강판을 함께 개발한다. 소재부터 부품까지, 한국의 모터 스택이 두꺼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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