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의 진짜 승부처는 '데이터'…현대차의 무기는 연 800만대
박민우 현대차 AVP본부장은 자율주행을 '센서를 더 달고 데이터를 더 빨리 개선하는 속도전'으로 규정했다. 현대차의 무기는 연 800만대 양산 체계가 만드는 데이터 플라이휠이다. 2027년 고속도로 자율주행 상용화 목표는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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