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체 배터리, 휴머노이드의 '심장'이 될까: 꿈과 현실
'꿈의 배터리' 전고체는 전기차보다 휴머노이드에서 먼저 개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량과 고에너지밀도라는 로봇의 숙제에 가장 잘 맞기 때문이다. 다만 양산까지의 거리는 냉정하게 봐야 한다. CATL은 2030년 이전 대량생산은 어렵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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