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거인이 움직인다: LG, 가전에서 로봇으로
피지컬 AI에 베팅하는 건 현대차만이 아니다. LG전자는 4000억원을 들여 국내 첫 '로봇 훈련소'를 짓고, 구광모 회장은 젠슨 황과 손잡았다. 한국의 로봇 드라이브가 한 회사가 아니라 산업 전체의 흐름임을 보여준다. 다만 상용화는 아직 시험대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