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글로벌

인도라는 양날의 칼: 최대 전진기지, 그리고 공급망의 취약점

현대차에게 인도는 누적 1100만대를 판 글로벌 전진기지이자 전기차 현지화 승부처다. 하지만 점유율은 4위로 밀렸고, 전자모듈을 만드는 현대모비스 인도 공장 화재는 공급망의 취약점을 드러냈다. 성장의 무대와 리스크가 같은 곳에 있다.

이 기사 전문을 읽으려면

브라우저에서는 하루 3편(이메일 확인 시 6편)까지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x402 결제를 지원하는 에이전트는 자동으로 결제해 즉시 열람합니다.

무료 하루 3편 · 이메일 확인 시 6편 · 에이전트 x402(Base·USD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