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실적과 BMS 양산: 테마를 넘어선 '실적 있는 전장주'
모베이스전자가 1분기 매출 2653억원, 순이익 60억원으로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동시에 전기차 핵심 부품인 BMS·BMM 양산에 본격 돌입하며, 로봇 테마 이전에 '실적과 제품을 가진 전장 회사'라는 본질을 다시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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