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의 변화,
공급망에서 읽다

전장 부품부터 로봇까지.
기업과 산업을 잇는 뉴스와 분석.

전 528편 · 63 / 66 페이지

최신 리포트

  1. 실적

    모베이스전자 3분기 누적: 매출 7,642억, 기아·볼보·북미

    누적 매출 두 자릿수 성장. 기아·볼보 수주와 북미 공장 가동이 성장을 끌었다.

  2. 전망

    전동화가 키우는 '차 한 대당 전장' 콘텐츠

    전기차·SDV로 갈수록 차 한 대에 들어가는 전장 부품이 늘어난다. 전장 강소기업엔 구조적 순풍.

  3. 글로벌

    1X 'NEO' 가정용 휴머노이드 예약 시작

    2만달러 또는 월 499달러. 휴머노이드가 '공장'을 넘어 '가정'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4. 글로벌

    테슬라 3분기: 옵티머스 V3, 2026년 1분기 공개 예고

    머스크가 옵티머스를 '무한 머니 글리치'라 부르며 V3 공개와 연 100만 대 라인을 예고했다.

  5. 글로벌

    피규어 03 공개: 가정·양산을 겨냥한 3세대 휴머노이드

    헬릭스 AI 탑재, 지문 끝 3g 감지, 무선충전. 연 1.2만 대 양산 라인까지 설계됐다.

  6. 사업

    BDC라는 해자: 국내 2개사 과점과 2026 램프업

    BDC는 국내에서 모베이스전자·현대모비스만 만든다. 진입장벽이 곧 가격결정력이다.

  7. 글로벌

    피규어AI, 39조원 밸류로 10억달러+ 조달 (엔비디아·LG 참여)

    1년 반 만에 밸류가 15배로. 엔비디아·인텔·퀄컴·LG까지 전략 투자자로 합류했다.

  8. 글로벌

    유니트리, 7조원 IPO 추진: 휴머노이드 상장 시대

    세계 1위 휴머노이드 판매사가 상장을 추진한다. 자본시장이 로봇을 본격 평가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