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의 변화,
공급망에서 읽다

전장 부품부터 로봇까지.
기업과 산업을 잇는 뉴스와 분석.

전 529편 · 60 / 67 페이지

최신 리포트

  1. 산업

    전장사가 로봇으로 가는 이유: 기술 전이의 논리

    센서·제어기·배선·압력감지. 자동차 전장 기술은 로봇 부품과 상당히 겹친다.

  2. 산업

    휴머노이드 부품 경제학: BOM에서 돈은 어디에 있나

    손 31%, 액추에이터 40~50%. 그리고 단가는 빠르게 떨어지고 있다.

  3. 글로벌

    옵티머스 V3와 공장 투입: 테슬라가 증명하는 '수요'

    세계 최대 전기차 기업이 자기 공장에서 쓰려고 휴머노이드를 만든다. 내부 수요가 양산을 끈다.

  4. 테마

    연초 대비 +163%: 전장 수주와 1조원 BDC 계약의 재조명

    BDC는 국내에서 모베이스전자와 현대모비스만 생산하는 진입장벽 높은 부품이다.

  5. 펀더멘털

    정기주총·배당·사업보고서: 테마를 걷어내고 본 회사

    발행주식 3년 연속 불변(무증자), 흑자, 배당. 회사 자체는 안정적이라는 사실 확인.

  6. 글로벌

    LG이노텍, 피규어AI에 비전 모듈 공급: 한국 센서의 글로벌 진입

    한국 부품이 글로벌 휴머노이드 선두에 닿았다. 누가 로봇 경쟁에서 이기든 부품은 팔린다.

  7. 기술

    피지컬 AI와 로봇의 'ChatGPT 모먼트': 엔비디아 GR00T

    언어모델이 텍스트를 바꿨듯, 파운데이션 모델이 '몸을 가진 AI'를 바꾼다.

  8. 공급망

    현대모비스 액추에이터,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에 탑재

    현대차 로봇 청사진이 '계열 부품'으로 구체화. 양산은 그룹 협력사의 반복 매출로 이어진다.